
한국교통안전공단(TS)은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31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및 화물터미널 등 28개소에서 디지털 운행기록장치(DTG) 무상점검센터를 운영합니다. 화물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방문해 운행기록장치 점검 및 운행기록자료 제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, 전원불량·기초정보 미입력·고정상태 불량 등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습니다. 단, 배선불량과 기기고장, 기타 부품 교체가 필요한 작업은 부품구매비용을 직접 지불해야 합니다. 또한 8월 3일부터 9월 1일까지 안전운전 실천 이벤트를 진행하며, 무상점검센터에서 운행기록을 제출한 운전자 중 위험운전 횟수가 가장 적은 우수 운전자 100명을 선정해 약 20만 원 상당의 보급형 운행기록장치(DTG)를 무상으로 제공합니다. 화물차 운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.
※ 관련 기사 링크 ※
